제주대 실습선 2천995톤급 2018년 건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2.17 10:34

제주대학교의 새로운 해양 실습선이
오는 2018년까지 건조됩니다

총 406억원이 투입돼 새롭게 건조되는 실습선은
2천9백톤급 규모로 전장은 약 100미터, 선폭은 15미터입니다.

최대 속력 16노트로 실습생과 승무원 등
백10여명이 승선할 수 있습니다.

종전 제주대학교의 해양 실습선인 '아라호'는
지난 1993년 건조돼 선령이 23년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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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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