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내년 제주 경제성장률 5.1%…올해 수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2.17 10:53

내년 제주지역 경제성장률이
올해와 비슷한 5.1%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제주 지역내 총생산 증가율은 2010년 2.3%를 기록한 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6.2%에 이르렀지만
올해 5.1%로 떨어졌고 내년에도 비슷한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년 제주경제는 강정항 크루즈 선석이 배정돼
관광 호조가 예상되지만 기업 유치와 인구 유입 부진
소득 개선 불투명 등이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최근 부동산 매입이 줄고 인구 순유입도 줄면서
하락세에 접어 들어 거래량이나 가격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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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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