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보일러실 화재, 1명 질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19 06:29

어젯밤 10시 30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의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진화를 시도하려던 집주인 68살 이 모 여인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보일러실 일부가 소실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전반에 물이 유입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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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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