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속의 섬 우도를 찾은
관광객 10명 중 9명이 재방문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제주시가
지난 10월 16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우도를 방문한 탐방객 5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재방문 하겠다는 의견은
보통 이상이 97%로 집계됐습니다.
이처럼 만족도가 높은 것은
자연경관과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된 먹거리, 즐길거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해안도로가 비좁고
주변 쓰레기 정비가 미흡한 점,
물가가 비싸다는 점은 개선사항으로 꼽혔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