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피해대책 마련해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2.20 11:30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20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내 가습기살균제 피해신고가 27건에 달했다며
특별법을 제정해
정확한 피해자 파악과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 역시 가습기살균제 피해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며
피해신고를 정확히 홍보해야
누락사태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는 정부의 판단을 기다리지만 말고
추가 피해자 확인을 위한
행.재정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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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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