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가 향해 엽총 발사 신고…경찰 수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2.20 18:31

한 수렵인이 민가를 향해 엽총을 발사했다는
주민의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그제(18일) 오후 5시10분쯤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어도오름 인근에 사는 37살 김 모 여인이
56살 김 모씨가
자신의 집쪽을 향해
엽총을 발사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수렵인인 김 씨가
수렵제한구역을 벗어나
수렵행위 등을 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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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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