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 형사 4단독 성언주 판사는
지난해 8월부터 1년동안
베트남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하며
34억 원의 이득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26살 박 모피고인에게
징역 1년 2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25살 이 모피고인과 최 모피고인에게는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범행이 조직적이고
운영 규모와 수익 규모가 커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11월 2일 나종훈 R>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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