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에 폭설에 따른 항공기 결항과 지연 사태에 대비해
제설장비와 인력이 추가 배치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는
폭설에 대비해 제설차를 기존 3대에서 5대로 늘리고,
제설장비 운영 인력도 3명을 추가해 모두 6명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설제 보유량도 102톤에서 171톤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이와 함께 공항 진출입 도로의 제설 작업을 위해
제주도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폭설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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