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 즉, AI가 확산되면서
계란 품귀 조짐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어제(20일) 롯데마트 제주점이
30알 들이 판 계란을 1인당 1판씩으로 제한해
판매하기 시작한 가운데
이마트 제주점과 신제주점, 서귀포점 등 3곳도
오늘(21일)부터 판계란의 판매를 1판씩으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30알 판 계란 가격은 한 판당 7천 원을 넘으며
불과 한달 전에 비해 1천 원 가량 오르는 등
계란 품귀 조짐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