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동 주민, "제2첨단과기단지 개발 철회하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2.22 11:35

제주시 월평동 주민과 토지주 30여 명은
오늘(22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JDC가 추진하는 제2첨단과학기술단지 개발사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JDC가 주민들을 와해시키는
회유 공작을 펼치고 있다며 즉각 면담요청부터 응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토부는 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개발사업 지정을 즉각 철회하고
제주도정 역시 산업단지의 각종 인허가를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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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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