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가
K리그에서
6번째로 선수 연봉을 많이 지급하는
구단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의
2016시즌 K리그 연봉 산출 결과에 따르면
제주유나이티드는
이번시즌 53억6천400만 원을 선수들의 연봉으로 지출하며
전북, 서울, 수원 등에 이어
6번째로 많은 연봉을 지출한 구단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제주에서 한 시즌을 보내고
최근 강원으로 이적한 이근호가
8억6천여만 원의 연봉을 받으며
국내 선수 최고 연봉 4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