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항 방파제에서 60대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23 17:51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서귀포시 화순항 동방파제에서
64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주변 CCTV와 목격자 등을 통해
김씨의 행적을 조사하고,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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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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