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자영업체 증가율 3.7% 전국 최고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2.24 11:09

제주도내 자영업체 증가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등록 자영업 사업체는
6만2천700여 개로 1년 전보다 2천200여 개, 3.7% 증가했습니다.

이 같은 증가율은
도시개발이 진행중인 세종시를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이와함께 인구 1천명당 사업자수도 제주는 100명으로
104명인 서울에 이어 2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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