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대 식당서 현금 훔친 20대 영장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26 11:34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새벽 1시 50분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식당에 몰래 들어가
금고에 있던 현금 2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9살 주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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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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