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산지경매 '효과'…도매시장보다 30% 높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2.27 10:56

노지감귤 산지 경매가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산지전자 경매가격 추이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달간
모두 203톤이 거래된 가운데
5kg 한 상자의 평균 경락가격은 평균 9천 4백원으로
도매시장보다
24.5% 높게 거래됐습니다.

10kg 한 상자의 평균가격도
도매시장보다 34% 높은 1만 5천 6백원 선에 낙찰됐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산지전자 경매 대상을
노지감귤에서 온주와 비가림 감귤 등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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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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