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아모레퍼시픽 휴양단지 중단해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28 17:03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아모레퍼시픽이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관광휴향단지'사업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아모레퍼시픽 휴양단지 개발사업은
관광 호텔 비중이 70%를 넘어
농어촌 관광 인프라 확충과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사업예정부지가
식수 공급원인 강정천 상류에 있어
식수원 오염도 우려된다고 제기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