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50대 택시에 치여 중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29 06:19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제주시 이도동 옛 세무서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52살 마 모 씨가
60살 강 모 씨가 몰던 택시에 치여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