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해상서 예인선 침몰, 선원 2명 사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29 11:42

오늘 아침 8시 50분쯤
제주시 비양도 서쪽 2.4km 해상에서
부산선적 29톤급 예인선이 침몰해
선장 71살 김 모 씨와 선원 73살 유모씨가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사고선박을 인양.예인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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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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