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포구서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29 11:47

오늘 아침 8시 4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포구 앞바다에서
80살 강 모 할아버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강 할아버는 그제(27일) 저녁 해산물을 채취하러 나갔다가
연락이 끊겼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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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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