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 세탁공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30 06:25

오늘 새벽 1시 40분쯤
제주시 오라2동 3층짜리 세탁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는 1층과 2층 등 건물 100여제곱미터와
기계 등을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조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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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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