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 신협 건물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30 10:49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신협건물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일부와
안에 있던 종이상자 등을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쌓여 있던 종이박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 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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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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