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한풀 꺾여…"해넘이·해돋이 볼 수 있어"(14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2.30 11:37

한동안 추운 날씨를 보였던 제주지방의 한파가 차츰 풀리고 있는 가운데
올해 마지막 해넘이와
새해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8도 서귀포 11도로
평년기온을 2도가량 웃돌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에서 최대 1.5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청은
주말동안 대체로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대부분 지역에서 올해 마지막 해넘이와
새해 해돋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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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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