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신용카드 사용 중국인 2명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2.30 11:57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7일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뒤
캐나다인 명의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위조 신용카드 7장을 만들어 사용한 혐의로
중국인 30살 이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도주한 1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위조된 카드를
도내 전자제품 판매점과 귀금속점 등에서
모두 17차례에 걸쳐 740만 원 상당을 결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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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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