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날, 대체로 맑고 포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31 15:33

2016년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는
햇살이 비추며
평년기온을 웃도는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0에서 12도로
큰 추위 없이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부터 제주를 찾은 관광객 8만 4천여 명은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병신년의 마지막 날을
마무리했습니다.

정유년 새해 첫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 7시 35분부터 해돋이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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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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