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다소 포근…관광객 12만 3천여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1.01 13:03

정유년 새해 첫날인 오늘 제주는 다소 포근한 가운데
당분간 이같은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성산 14.6도, 고산 13.9도, 제주시 13도,
서귀포시 12.6도로
예년에 비해 2 - 3도 가량 높았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그제부터 제주에는 관광객12만 3천여명이 찾아
주요관광지를 둘러보며
새해 첫 날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동안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리겠지만
낮 최고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올라
다소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