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비닐하우스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1.01 14:35

오늘 새벽 1시40분쯤
제주시 회천동 모 감귤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비닐하우스 990여 제곱미터와 주변 방품림이 불에 타며
소방서 추산 46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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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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