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수련원 신축공사 난간 붕괴, 3명 추락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1.03 12:35

오늘 오전 9시50분쯤
서귀포시 중문동 천제연폭포 인근 모 청소년수련원 신축공사장에서
건물외벽 안전난간이 무너지며
작업하고 있던 인부 3명이 추락했습니다.

특히 65살 황 모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지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현장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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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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