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공사 인부 70대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1.04 12:13

오늘 오전 9시쯤
서귀포시 상예동 유리박물관 인근 도로 포장공사 현장에서
작업인부인
72살 김 모 씨가 덤프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후진을 하던 도중 뒤에서 작업하던 김 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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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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