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돈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1.04 12:17

오늘 오전 8시쯤
제주시 애월읍 금성리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돈사 20여제곱미터와 사료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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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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