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 중독 의심 관광객 긴급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1.04 13:31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제주시 추자면에서 관광객 60살 이 모씨가
갑작스런 구토와 마비 증상을 보여
해경 헬기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씨는 어제 저녁 지인과 복어요리를 만들어 먹었던 상태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현재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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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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