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한추위 없어 포근…늦은 오후부터 '비'(14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1.05 11:06

일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 소한인 오늘 제주는
별다른 추위 없이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평년보다 2에서 4도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늦은 오후부터 북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시작돼 밤까지 최고 10mm가 내릴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에서 최대 3미터로 일겠고
특히 오늘밤과 내일 오전 사이 강풍이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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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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