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 30대 잇따라 실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1.05 15:22

제주지방법원 형사1단독 김정민 부장판사는
지난해 5월 항공화물로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8살 원 모피고인에게 징역 9월을 선고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난 2015년 12월 서울의 한 모텔에서
지인 2명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하고 마약을 구매해 전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3살 김 모피고인에게 징역 7월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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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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