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차량 전복, 40대 운전자 사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1.06 06:30

어제 저녁 6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평화로에서
43살 조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으며 전복돼 운전자 조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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