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에서 낙지 잡던 40대 바다에 빠졌다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1.07 08:12

어젯밤 9시 50분쯤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해안도로 해녀상 앞 바닷가에서
홀로 낙지를 잡던 47살 오 모 씨가
파도에 휩쓸리면서 물에 빠졌다 119에 구조됐습니다.

오 씨는 저체온증 등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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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jeju119
P.W :119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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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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