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상승으로
제주도내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리터 당 1천600원대로
올라섰습니다.
유가정보 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8일) 기준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천602원으로
서울에 이어 두번째 높았습니다.
도내 휘발유 가격이 1천600원대에 진입한 것은
지난 2015년 8월 이후 1년 4개월여 만입니다.
오피넷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당분간 국내 휘발유 가격도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