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시설 개선에 135억 투입…유해 우레탄 교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1.08 11:46

생활 속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도내 체육 시설이 대폭 개선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장애인체육센터 마무리 사업을 포함해
12개 사업에 135억원을 투입해 체육시설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24군데 공공체육시설에 설치된 유해 우레탄과
인조 잔디를 교체해 합니다.

이와함께 학교 체육관 2군데를 건립하는 등
학교체육시설에 대한 재정 지원을 확대해 주민들의 체육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