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의 건축허가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귀포지역 건축허가 물량은
5천 700여 동에
168만여 제곱미터로
전년보다 각각 33%, 44% 증가했습니다.
특히 주거용 건축허가가
전체 물량의 58%를 차지하는 가운데
전년보다 52% 늘어 증가세를 이끌었습니다.
상업용 가운데 숙박시설의 경우
건축허가 동수는 늘었지만 면적이 감소하며
분양형 숙박시설의 증가세가
다소 둔화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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