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올해 4.3교육 강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1.11 10:59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4.3평화 인권교육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4.3 평화.인권교육 명예교사를 종전 27명에서 40명으로 늘립니다.

또 학교 자율로 신청하던 평화.인권교육을
연간 학교별로
2차례 이상 의무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이 밖에도 4.3교육 교재를 다음달까지 개발해
도내 중,고등학교에 전국 고등학교에 배부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