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이탈 도운 중국인 알선책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1.11 11:47

해외로 도주했던 불법무단이탈 중국인 알선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해 9월 22일 밤 9시 30분쯤
중국 항공편으로 무사증 입국한 중국인 여성에게
위조한 주민등록증을 주고
도외로 도주하는 것을 도운 혐의로 51살 최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중국 재외동포인 최 씨는
우리돈으로 16만원을 받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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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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