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4회 한라산 만설제가
모레(15일) 오전 한라산 어승생오름에서 봉행됩니다.
사단법인 대한산악협회 제주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만설제에는
많은 산악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올 한해 무사안녕과 민족 화합을 기원하게 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사무소는
많은 탐방객이 몰릴 것을 대비해
윗세오름과
사제비동산 등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쓰레기 줄이기 차원에서 김밥과 햄버거 등을 제외한
일회용 도시락 등은 지참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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