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이동제한 해제, 오리는 20일 고비 (중국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1.13 17:23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던
구좌읍 일대의 닭 사육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가 해제됐습니다.

이에따라 19개 닭 사육농가에서 기르고 있는
생닭과 달걀도 별도의 승인 없이
시장과 마트에 유통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러나 예찰지역 내 오리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해제 여부는
오는 20일을 전후로 결정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닭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는 해제됐지만
AI 경보가 심각 단계인 만큼 고강도 방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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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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