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용보증재단, 설 앞두고 200억 보증지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1.14 10:28

제주신용보증재단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를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긴급운영자금 200억원을 보증지원합니다.

당초 지원규모는 100억원이었지만
가계부채 증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100억원이 추가됐습니다.

특히 보증처리기간을 기존 7일에서 접수일 다음날 발급받을 수 있도록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요청을 할 경우 현장방문 보증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밤 9시까지 예약상담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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