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아라동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산학융합지구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대학교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2021년까지 1만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295억 원이 투입돼
제주대와 관광대 일부 학과와 IT, BT 기업 연구소가 이전됩니다.
이 사업에는 제주도와 제주관광대, JDC와 한림공고, 한국뷰티고 등
25개 기관과 기업, 학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