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 전기차 판매 1위 '아이오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1.15 09:40

지난해 제주지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전기차량은
현대자동차가 제조한 '아이오닉'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판매된 전기차량은
모두 4천100여 대로
이 가운데 아이오닉이 2천4 백여 대로 가장 많았고
르노삼성자동차의 SM3 Z.E가 7 백여대로 2위,
다음이 기아자동차 쏘울과 독일 BMW i3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제주에 등록된 전기차는 모두 6천521대로
전국에 등록된 전기차의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도 7천358대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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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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