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 드림타워의 평당 분양가 1천7백만원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1.15 10:50

제주시 노형 드림타워의 평당 분양가가
천7백만원대에 달할 전망입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최근 드림타워 주요 시설은
관광호텔 776실, 일반호텔 850실로
분양 신고가는 3.3제곱미터당 천700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드림타워의 분양면적은 12만4천 여 제곱미터로
총 분양금액은 6천4백억원 규모입니다.

개발사인 뤼디그룹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분양은 오는 3월부터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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