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 구간과속단속 장비 첫 도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1.17 11:53

특정구역내에서 평균속도를 계산해 단속하는
'구간과속단속장비'가 제주에 처음으로 도입됩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는 3월부터
평화로 광평교차로에서
광령4교차로까지 14km 구간에 대해
구간과속단속장비를 설치해 단속합니다.

광평교차로와 광령4교차로에 각각 카메라를 설치하고
해당지점에서의 속도위반은 물론
이 구간내 평균속도를 계산해 속도위반 여부를 단속하는 방식입니다.

경찰은 구간과속단속 장비 도입으로
특정 지점에서만 일시적으로 속도를 줄였다
다시 과속하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