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감귤 산지 경매물량 2만 톤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1.18 11:39

제주도가 올해 감귤 산지 전자경매 거래 물량을 확대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노지감귤 2만 톤을
산지 경매를 통해 유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처음 시범 실시됐던 물량 6천톤 보다
세배 이상 많은 규모입니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당도 10브릭스 이상인 감귤을 대상으로
산지 경매를 실시한 결과 일반 경락가보다 30% 높게 형성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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