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기점 뱃길 이용객이 26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부산지방해양항만청 제주해양관리단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기점 7개 항로의 연안여객선 수송 실적은
260만 3천여 명으로
전년도 248만 7천여 명보다 4.7% 증가했습니다.
모슬포와 마라도 항로가 101만 6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목포 67만여 명, 제주-완도 53만여 명 순입니다.
지난해 7월 신규 취항한 제주-부산 노선은
2만 5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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