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변호사회 회장에 김선우 변호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1.19 16:55

제주도 환경.경제부지사를 지낸
김선우 변호사가
제주도지방변호사회 차기 회장을 맡게 됩니다.

제주도변호사회는 내일(20일) 정기총회에서
제21대 변호사회 회장에
김선우 변호사를 추대하기로 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제주일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인천지법, 제주지법 판사로 재직하다가
1996년부터 제주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민선 5기 도정에서
제주도 환경.경제부지사를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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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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