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선임 다음주 판가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1.21 13:59

차일피일 늦어지고 있는 제3대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선임작업이
다음주중에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정부의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오는 25일쯤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후보로 추천된
2명에 대한 취업 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같은 조치는 에너지공사의 경우 취업제한기관에 포함돼 있고
사장 후보로 추천된 2명 모두
공기업 임원 이상 출신으로
정부의 공직자윤리위원회로부터 취업 심사를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취업심사 결과에 따라
제주도지사가 다음주중에 2명 가운데 한명을 선임하던지,
아니면 2명 모두
취업심사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세번째 공모절차를 밟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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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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